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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스터키입니다.

오늘 캐시퍼에 들어가서 공지를 보고 긴급하게 포스팅을 올립니다.

혹시 해당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소개하고 지금은 그다지 열심히 하고 있지 않았는데..

(그래도 하루에 한 두번씩 땅은 파고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1월 31일까지 현금출금 신청을 받고 2월말까지 포인트 이전을 완료하고 운영을 중지한다는 소식입니다.

우선 아래의 공지를 봐 주세요.

 

 

1월말까지 현금출금 신청을 받고, 2월말까지 cashper.help@gmail.com 으로 본인의 캐시퍼 닉네임과 새로 이전될 앱의 닉네임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전부터 캐시퍼2가 나온 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냥 유지하는 줄 알았는데 운영 중지하네요..

그래도 날짜도 지정해 주고 포인트도 다 이관해 준다니 다행이긴 합니다.

 

 

포인트를 이전할 수 있는 돈버는앱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스벅각, 캐시퍼2, 편의점각 이라고 합니다.

찾아보니 치킨각이라고 하나 더 있더군요.

우선 캐시퍼2는 캐시퍼의 발전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며칠 캐시퍼2를 해 보고 느낀 점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캐시퍼2는 더 땅을 잘 팔수 있도록 본인은 물론 장비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장비 역시 4가지 중 선택해서 팔 수 있고, 방치 채굴도 역시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좀더 게임의 RPG적 요소를 많이 도입해서 내 캐릭터를 성장시켜서 더 빨리, 더 많이 땅을 파서 광물과 돈을 더 많이 벌어보자!

흥미 있으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쪽으로 포인트를 이전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치킨각> 입니다.

 

 

열심히 닭도 키우고, 청소하고, 관리하고, 미니게임하고 그렇게 해서 치킨을 얻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었습니다..ㅎ

치킨 좋아하시고 경영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게임도 좋아 보입니다.

그 다음은 <편의점각> 입니다.

 

 

편의점각은 말 그대로 편의점에서 일(?)을 하면서 포인트를 얻는 게임입니다.

상하차, 카운터 근무, 재고근무를 해서 포인트를 얻을 있는데요. 상하차는 단순 클릭, 카운터 근무는 물품 선택해서 클릭, 재고근무는 숨은 그림 찾기라는 미니게임 요소를 잘 혼합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엇보다 편의점 물품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좀더 빨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벅각>입니다.

스벅각은 단순하게 커피콩을 수확만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하루 150개를 수확 할 수 있는데 한달 수확해서 4500개를 맞추면 딱 스타벅스 커피 한잔을 살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스벅각>을 선택합니다.

이유는 설명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구글플레이 화면입니다.

커피콩을 모아서 가득 차면 스타벅스 커피와 교환한다. 매우 단순하면서 명확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설치하면 바로 구글로그인 화면이 나옵니다.

바로 연동해서 시작해 봅니다.

 

 

당연히 약관도 동의해 줘야겠죠? ^^

 

 

본인 닉네임을 설정합니다.

전 당연히 <마스터키> 입니다. ^^

 

 

크게 복잡하지 않은 메인화면입니다.

총 목표량은 커피콩 4500개, 하루 수확 가능량은 150개 (1개당 1원의 가치입니다.)

아래에 <수확하기> 버튼이 보이고 행운상자, 행운복권이 보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수확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하루 150개까지 커피콩을 모으면 됩니다.

끝.

행운상자는 1시간마다 한번씩 광고를 보면 열 수 있고, 행운복권은 커피콩을 소모해야 열 수 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수확하기 버튼 열심히 눌러서 하루 할당량 채우면 한달정도 하면 스타벅스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겁니다.

 

 

위의 설명이 사용 방법 전부입니다.

자 이제 제가 캐시퍼 이전시 <스벅각>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단순하다. (그냥 커피콩만 모으면 된다.)

2. 이것저것 신경쓸 것 없다. (그냥 커피콩만 모으면 된다.)

3. 목표는 명확하다. (그냥 커피콩만 모으면 된다.)

 

ㅎㅎ 써 보니까 그냥 개그하는 것 같지만 저같이 여러가지 앱테크를 같이 하는 사람에겐 너무 복잡한 앱은 사용하기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하루 150원이면 앱테크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꾸준히 하면 누구나 스타벅스 커피라는 정해진 가격의 상품을 얻을 수 있으니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고 본인에게 맞는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포스팅이 선택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 <마스터키> 가 솔직한 생각을 쓴 포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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